정치가와 사업가는 사회를 지탱하는 두 축이지만, 그들이 지향하는 북극성은 완전히 다릅니다. 사업가는 유한한 자본을 투입해 ‘이윤(Profit)’이라는 결과물을 산출하는 존재입니다. 이들의[...]